티츄 · 마이티 · 스컬킹 · 러브레터 뭐가 달라요? 한눈에 비교
Tichu Online에는 네 가지 카드게임이 있습니다. 이름은 들어 봤는데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면 이 글을 보세요. 게임마다 누구와 하는지, 무엇을 목표로 하는지, 핵심 재미가 뭔지를 비교했어요.
한 줄 요약: 티츄는 팀전으로 손패 털기, 마이티는 숨은 편을 찾는 점수 카드 싸움, 스컬킹은 예측한 만큼만 이기기, 러브레터는 카드 한 장으로 하는 추리예요.
네 게임 요약
- 티츄 — 4명, 2대2 팀전. 손의 카드를 남보다 먼저 털어내는 게임이고, 56장을 씁니다. 먼저 1000점에 도달하는 팀이 이겨요.
- 마이티 — 5명(6명이면 킬 마이티). 비딩으로 주공이 정해지고 주공이 몰래 프렌드를 불러, 야당과 점수 카드를 다툽니다. 53장을 씁니다.
- 스컬킹 — 2~6명, 개인전. 10라운드 동안 "이번에 몇 번 이길지" 예측하고 딱 맞히면 점수를 받아요. 66장을 씁니다.
- 러브레터 — 2~4명, 개인전. 16장뿐이고 손에는 늘 한 장. 상대의 카드를 추리하고 내 카드를 숨깁니다.
티츄, 마이티, 스컬킹, 러브레터 — 네 가지 게임
티츄 vs 마이티
둘 다 4~5명이 하는 묵직한 카드게임이지만 구조가 다릅니다.
- 팀 구성. 티츄는 마주 앉은 사람이 처음부터 고정된 파트너예요. 마이티는 비딩과 프렌드 지명으로 그 판마다 팀이 정해지고, 프렌드의 정체는 숨겨져 있습니다.
- 목표. 티츄는 손패를 먼저 터는 것이 목표입니다. 마이티는 점수 카드(A, K, Q, J, 10)를 모으는 것이 목표이고, 판 전체에 20점이 걸려 있어요.
- 큰소리. 티츄는 "내가 1등으로 나간다"는 티츄 선언(±100점, 그랜드 티츄는 ±200점)이, 마이티는 비딩에서 점수를 공약하는 것이 큰소리입니다.
- 추리. 마이티는 누가 프렌드인지 알아내는 추리가 핵심이고, 티츄는 파트너의 마음을 읽는 호흡이 핵심이에요.
→ 팀워크와 폭탄의 짜릿함은 [티츄 룰](/rules/tichu), 숨은 편 찾기와 비딩은 [마이티 룰](/rules/mighty)에서 볼 수 있어요.
스컬킹 vs 러브레터
둘 다 개인전이고 2명부터 할 수 있습니다.
- 카드 수. 스컬킹은 66장, 러브레터는 16장입니다.
- 손패. 스컬킹은 라운드가 갈수록 카드가 1장에서 10장까지 늘어나요. 러브레터는 손에 늘 한 장이고, 뽑은 뒤 두 장 중 하나를 냅니다.
- 핵심 재미. 스컬킹은 예측한 만큼만 이기는 아이러니, 러브레터는 상대 카드를 추리하고 내 카드를 숨기는 블러핑입니다.
- 한 판의 길이. 러브레터는 한 라운드가 3~5분이면 끝나요. 스컬킹은 10라운드를 치르는 게임입니다.
- 끝나는 조건. 스컬킹은 10라운드 뒤 총점이 가장 높은 사람이, 러브레터는 호감 토큰을 먼저 모은 사람이 이깁니다.
→ [스컬킹 룰](/rules/skullking), [러브레터 룰](/rules/loveletter)
인원으로 고르기
- 4명이면 티츄, 5명이면 마이티가 기본 인원입니다.
- 2~3명이면 스컬킹이나 러브레터가 어울려요.
- 사람이 모자라면 봇이 빈자리를 채워 줍니다.
인원별로 더 자세히 보고 싶다면 [인원수별 카드게임 고르기](/guide/pick-by-players)를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티츄와 마이티는 뭐가 다른가요? 티츄는 마주 앉은 파트너와 고정 팀으로 손패를 먼저 터는 게임이고, 마이티는 비딩으로 정해진 주공이 숨은 프렌드와 점수 카드를 모으는 게임입니다.
스컬킹과 러브레터는 뭐가 다른가요? 스컬킹은 예측한 만큼만 이기는 트릭테이킹이고, 러브레터는 카드 한 장으로 하는 추리·블러핑 게임입니다.
팀전으로 할 수 있는 게임은요? 티츄가 2대2 팀전입니다. 마이티는 판마다 주공 팀과 야당으로 나뉘어요.
가장 짧게 끝나는 게임은요? 러브레터입니다. 한 라운드가 3~5분이면 끝나요.
게임별 전체 규칙은 룰 가이드에 있어요.
같이 보면 좋은 글: 인원수별 카드게임 고르기 · 온라인으로 친구와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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